용인특례시 수지구, 추석 명절 맞아 장애인 거주시설 격려 방문

- ‘해오름의 집’ 방문해 제철 과일, 생필품 등 전달

[사진=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해오름의 집'을 방문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지난달 27일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2일 밝혔다.

 

구 관계자들은 지역 내 유일한 장애인생활시설인 ‘해오름의 집’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의 어려움을 경청했으며, 제철 과일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늘 애써주시는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설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입소자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성복동에 위치한 ‘해오름의 집’은 지난 2009년에 개관하여 현재 30명의 지적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설장을 비롯 총 25명이 종사하고 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0.03 16:15 수정 2025.10.03 16:2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