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치매 관리 업무협약

- 치매 예방 프로그램‧치매 인식 개선 사업 등 상호 협력키로

- 투어리즘&웰니스학부는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현판 전달

[사진=처인·기흥·수지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5일 한국외국어대학교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치매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3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한국외국어대학교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과 지역사회 치매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RISE사업의 일환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치매 인식 개선 사업에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또 이날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를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한국외대 투어리즘&웰니스학부는 정규 교육 과정에 치매 파트너 교육을 포함, 학부생들이 관련 교육을 이수토록 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이 지역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를 치매 친화적인 환경으로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0.16 08:27 수정 2025.10.16 09: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