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 동구’ 구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동구지역치안협의회, 유관기관 참여 치안정책 등 공유

[사진=동구지역치안협의회]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25년 동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기관별 치안 정책 공유 및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임택 구청장(위원장)을 비롯해 문선화 동구의회 의장, 김중호 동부경찰서장, 이명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22명의 지역치안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보호, 범죄예방 환경 개선, 법질서 확립 등 지역 치안 전반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펼쳤으며, 기관별 추진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또한 지난달 개최한 지역치안실무협의회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범죄취약지 개선, 야간보행자 교통안전 확보, 자살시도자 정보공유 체계 구축, 청소년 비행 예방 및 흡연·음주 계도 등 생활밀착형 치안 협력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동부경찰서는 5대 범죄 발생률이 전년 대비 12.8% 감소했다고 보고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합동 순찰 강화와 CCTV 확충을 제안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1.01 08:04 수정 2025.11.01 08:56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김유미 문화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