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UN 최정원, 스토킹 혐의

검찰 송

스토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2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최씨는 한 여성의 집에 여러 차례 찾아간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월 중부경찰서는 최씨에 대해 피해자 주거지 100m 내 접근금지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를 명령하는 긴급응급조치를 법원에 신청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최씨는 "흉기를 들고 협박하거나 스토킹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내용은 저와 여자친구 모두 명백히 부인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작성 2025.11.12 22:29 수정 2025.11.12 22:29

RSS피드 기사제공처 : 몬딱제주 / 등록기자: 이기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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