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최후의 날

신정체제로 지켜오던 이란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86세)는 거대한 이란 국민의 저항에 직면했다.

 

<이미지: AI image.antnews>

이란 국민은 수년간 최고지도자와 집권 정권에 대해 깊은 분노를 품어왔다. 회복불능의 인플레이션, 실업, 미지급 임금, 물 부족 등 국민 경제는 파탄나고,신정체계는 부패와 무능으로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수십 개 도시에서 대규모 시위를 일으켰다.

 

정부는 국민 저항을 무력으로 진압했고, 수천 명을 체포했으며, 인권 단체에 따르면 구금 중인 시위대를 살해하고 학대했다.

 

내전을 방불하는 사태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아마도 그 어느 때보다도 자유를 찾고 있다.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고 밝혔다.

 

자, 그 도움이 어떤 모습일까?

작성 2026.02.16 09:54 수정 2026.03.02 12:46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