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다] 나옹선사의 시 ‘정겨운 매화’

나옹선사

 

안녕하세요. 강라희입니다. 오늘은 고려의 선승 나옹선사의 시 ‘정겨운 매화’를 낭송하겠습니다.

 

 

정겨운 매화

 

깊은 뜻을 함께하는 마음 누가 기뻐할까

눈 속에 맑은 향기 방 안까지 풍겨오네

집 앞에 있는 소나무와 대나무만이

그와 함께 서리와 추위 이겨내는구나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강라희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2026.03.23 10:38 수정 2026.03.23 10:39

RSS피드 기사제공처 : 코스미안뉴스 / 등록기자: 최현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