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립반포도서관, ‘빛이 든 자리’ 문학작가 릴레이 강연 개최

도서관의 날·주간 기념... 4월 12일부터 4일간 진행

황선미·김화진·이도우·강화길 작가 참여

누구나 참여 가능… 강연별 80명 선착순 모집

서초구립반포도서관이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문학작가 릴레이 강연 ‘빛이 든 자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시민과 작가가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2026년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미지출처: 서초구립 반포도서관>

강연에는 ‘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작가를 비롯해 김화진, 이도우, 강화길 작가가 참여한다. 각 작가는 대표 작품과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행사는 반포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강연별 모집 인원은 80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026년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반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립반포도서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3.30 10:41 수정 2026.03.30 10:4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청년개발자신문 / 등록기자: 문화관광협동조합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