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이상하다

김 용현 전 장관의 발언

역사가 책임져야


<이미지: AI image.antnews>

김 용현 전 장관이 “윤통, 좀 이상하다”고 발언하며 “자식이 없어서 그런가, 제가 모시기 이전에도 그러셨지만 오직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해 오신 분입니다.”고 밝혔다.

 

그런데 박 근혜 전 대통령 역시 자식이 없어서인지 생각은 오직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한 공통점이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그런 이들의 얄궂은 운명.

 

역사가 책임질 것인가!

작성 2026.05.05 07:58 수정 2026.05.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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