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산하, 항미원조 홍보 프로그램

항미원조, 6.25전쟁을 ‘미국의 침략전쟁’으로 규정하는 중국주장.

6.25 전쟁 기념관


국방부 산하 전쟁 기념사업회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에서 중국측 주장을 소개해 논란이되고있다.

 

<이미지: 전쟁기념관 교육프로그램. 유튜브 캡처>

국방부 대변인 답, 어의없다.

 

기자:항미원조 전쟁을 호국 보훈의 달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룬 국방부 입장.

대변인:사실 관계를 한번 파악한 뒤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자: 사실 관계파악이 안되셨나? 보도가 나왔는데?

대변인:보도를 조금전에 봐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기자: 제가 도와드릴게요. 제가 읽어 드릴까요?

대변인:사실 관계 파악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자: 국방부는 6.25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세요?

항미원조 전쟁이라고 보고 계세요?

대변인:제가 아직 보도 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해가지고 답변이 제한됩니다.

.

.

.

기자:본지 취재 시작되니까 전쟁기념관은 해당 프로그램 정보를 내려버렸는데 그건 왜 그랬는지?

대변인: 그것 역시 확인해서 꼭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zzzz


 

작성 2026.06.29 08:12 수정 2026.06.29 08:12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