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한국식 표현

공부하는 미디어 풍토


<이미지: antnews>

“Group of Two(G2)”라는 표현은 사실 국제적으로 공식 용어가 아니고, 한국 언론이나 일부 학계에서 편의적으로 만든 말이다.

 

원래 영어권에서는 미국과 중국을 묶어서 “U.S.–China relations”, “bilateral ties”, 혹은 “the two major powers” 정도로 표현하지, “Group of Two”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작성 2026.08.24 07:42 수정 2026.08.24 07:42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