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플러스 글로벌, 이번엔 ‘K-뷰티’ 정조준…화장품 브랜드 WHITE PLUS 띄운다

사업 영역 또 넓혔다…뷰티 브랜드 ‘WHITE PLUS’ 출범

첫 제품 브랜드 ‘Oneday Brightener’ 론칭 예정…K-뷰티 시장 본격 공략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Triple Plus Global)이 화장품·뷰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신규 화장품 사업 브랜드 ‘WHITE PLUS(화이트플러스)’를 론칭하고, 화장품 유통 및 브랜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WHITE PLUS는 화장품 판매사업의 매출채권과 제품 판매 수익을 연계하는 프로젝트로,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유통망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WHITE PLUS의 첫 제품 브랜드로 ‘Oneday Brightener(원데이 브라이트너)’ 론칭을 준비 중이다.


원데이 브라이트너는 ‘GLASSY & BRIGHT DAILY CARE’를 콘셉트로 내세운 뷰티 브랜드로, WHITE PLUS는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화장품 라인업과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화장품 사업 진출은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의 사업 다각화 행보가 실물 소비재 시장으로 본격 확장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 관계자는 “WHITE PLUS를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에 그치지 않고 제품과 유통을 연결하는 새로운 뷰티 비즈니스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원데이 브라이트너를 시작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문화 분야에 이어 화장품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의 사업 확장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작성 2026.08.28 15:24 수정 2026.08.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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