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콩 광고, 온라인 라디오 청취자까지 브랜드 접점 확대

57분·30분 광고 상품 운영…준콤, 매체 제안부터 광고 음원 제작·송출까지 원스톱 지원

[사진 제공: 광고대행사 준콤]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라디오 청취가 확대되면서 인터넷 라디오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가 새로운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KBS가 운영하는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 ‘KBS 콩(KONG)’은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KBS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KBS 콩 광고를 활용하면 기존 주파수 기반 청취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라디오를 이용하는 청취자에게도 광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KBS 콩 광고는 크게 57분 광고와 30분 광고로 운영된다. 20초 소재 기준 57분 광고는 월 600만 원(VAT 별도)으로 하루 20회, 30일간 총 600회 노출되며 쿨FM과 해피FM을 커버한다.

 

30분 광고는 월 700만 원(VAT 별도)으로 하루 15회, 월 총 450회 노출되며 쿨FM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광고주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반복 노출이 목적이라면 57분 광고를, 주요 시간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노출을 원하는 경우 30분 광고를 고려할 수 있다.

 

종합광고대행사 준콤은 KBS 콩을 비롯한 인터넷 라디오 광고의 매체 제안부터 광고 제작과 송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광고 목적과 예산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고, 광고 음원이 없는 경우 카피 기획, 성우 녹음 또는 AI 음성 제작, BGM·효과음 편집 등 광고 음원 제작부터 최종 송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준콤 관계자는 “온라인 라디오 광고는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까지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광고 목적과 예산에 맞춰 매체 선정부터 소재 제작, 송출까지 효율적인 광고 집행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광고 비용과 노출 횟수, 채널 및 편성은 집행 시점과 방송사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 광고·제휴 문의

 

광고 집행 및 제휴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통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TEL 02-2037-0700|010-8582-7996

KAKAO 카카오톡 채널「준콤 since2001」

 

▶ 광고대행사 준콤 홈페이지: https://juncomad.com/

▶ 광고대행사 준콤 블로그: https://blog.naver.com/2001juncom

▶ 광고대행사 준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juncomad

작성 2026.08.31 14:06 수정 2026.09.01 16:07

RSS피드 기사제공처 : 대한민국미래신문 / 등록기자: 최양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