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외식시장에서도 따뜻한 국물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부터 국밥 수요가 움직이는 만큼 국밥전문점 역시 가을 성수기를 앞서 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식 프랜차이즈 ‘국밥실록’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밥전문점 신규 창업과 기존 음식점 업종변경, 숍인숍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밥실록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한 본사 직접 공급 시스템이다. 핵심 제품의 생산과 품질관리를 직접 관리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가맹점의 원가 부담을 낮추면서도 매장마다 일정한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직접 육수를 장시간 끓이거나 숙련된 주방인력에 의존하는 기존 국밥집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리공정을 단순화했다. 이를 통해 초보 창업자나 1인·부부 운영 매장에서도 비교적 간편하게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도록 했다.

국밥실록 관계자는 “국밥집이라고 모두 잘되는 것은 아니다. 맛은 기본이고 원가, 인건비, 상권, 조리방식까지 함께 맞아야 실제 수익으로 이어진다”며 “공장이 본사라는 강점을 활용해 원가 경쟁력과 맛, 운영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국밥전문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밥실록은 오피스·산업단지·아파트 배후상권 등 반복 수요가 있는 생활상권을 중심으로 신규 창업과 업종변경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국밥실록
홈페이지 : https://국밥실록.com
창업문의 : 1670-4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