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2026년 하절기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개최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과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성세경)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청소년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보호 및 학대예방을 위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율하동 청소년 문화의 거리에서 2026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그동안 청소년 선도와 보호를 위해 묵묵히 힘써주신

   각 동 청소년지도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야간순찰과 안전 귀가에 힘쓰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술ㆍ담배 판매금지

   부착여부, 19세 미만 고용·출입금지 준수여부 등 계도·점검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작성 2026.09.14 09:42 수정 2026.09.14 09:4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스포츠와 / 등록기자: 우승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