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문수암 천재단, 천제를 봉행하며 소산당 치영 스님과 함께하는 치유와 성찰의 시간
2026 9 28 지리산 문수암 천제단,천제를 봉행하며 소산당 치영 스님과 함께하는 치유와 성찰의 시간
2026 9 28 [박의일 기자] 지리산은 예로부터 많은 수행자들이 그 깊은 품 안에서 마음을 닦아온 영산이다. 오늘은 지리산 자락 함양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기도의 등불을 밝히고 계신 소산당 치영 스님과 그곳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나눔의 소식을 전해드린다
자연과 함께하는 수행, 문수암 천제단
함양 지리산 문수암 천제단은 그저 산속에 자리한 작은 암자가 아니다. 이곳은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안을 건네는 기도 도량' 이다.
소산당 치영 스님은 이곳에서 오랜 기간 수행하며, 복잡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쉼’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계시다.
맑은 공기와 지리산의 사계절이 머무는 이곳에서 스님의 따뜻한 가르침은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있다

소산당 치영 스님의 가르침 “마음의 평안을 찾아서”
스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이다. 거창한 가르침보다 스스로의 내면을 살피고,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것이 곧 수행의 시작임을 역설하신다.
스님께서는 주로 다음과 같은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계시다.
기도 및 법회: 정성스러운 예불과 기도로 방문객의 안녕을 기원한다.
방문객 안내: 길을 잃거나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지혜의 조언을 전한다
봉사 및 지역 활동: 지리산 인근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위해 정진한다.
나눔의 실천: 2026년 9월 28일에도 문수암 천제단에서는 세상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모아 '천제’를 봉행 하였다

2026년 9월 28일, 정성으로 올리는 천제
9월 28일, 지리산 문수암 천제단에서는 많은내빈 귀빈 신도들이 참석하여 온 정성을 다해 천제를 봉행 하였다.
이날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모든 존재가 평화롭길 바라는 스님과 신도들의 순수한 마음이 모이는 뜻깊은 자리 이었다.
하늘의 기운을 받고, 사람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 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은 발걸음을 함께해 보시길 추천한다
나를 돌아보는 지리산으로의 여행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들 때, 혹은 잠시 쉬어갈 곳이 필요할 때 함양 지리산 문수암 천제단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
소산당 치영 스님께서 전해주시는 따뜻한 미소와 가르침이 여러분의 지친 몸과 마음에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어줄 것이다.
함께 나눌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곳, 지리산 천제단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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