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을 고를 때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개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에서 계란카페를 운영하며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현장에서는 계란후라이 체험과 룰렛 이벤트, 한국산 계란과 수입산 계란의 차이를 알리는 인식개선 퀴즈 이벤트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난각번호 확인 방법과 국내 계란 생산·유통 과정 등 국산 계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체험형으로 구성한 것은 소비자가 계란의 생산 과정과 품질 정보를 직접 확인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계란카페를 통해 소비자들이 한국산 계란의 생산 과정과 우수성, 차별점을 직접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에는 계란 홍보대사 위촉식과 계란 쿠킹쇼도 함께 열렸다. 총 7명의 셰프가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쿠킹쇼에서는 홍보대사 셰프가 계란을 활용한 요리와 조리법을 소개했다. 온라인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진행돼 약 32만 명이 시청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국산 계란의 품질과 안전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산 계란의 가치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하는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는 전국 지자체와 유관 기관이 참여해 지역 특산품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는 행사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계란카페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국산 계란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