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홍보대사 위촉식이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곳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 기간에 위촉식을 개최하고, 요리·외식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셰프 7명을 한국산 계란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오가는 현장에서 위촉식이 진행되면서 한국산 계란 홍보 활동의 출발점을 소비자와 함께 알리는 자리가 됐다. 위원회는 이번 위촉이 한국산 계란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계란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위촉된 셰프는 강정욱, 박찬우, 송훈, 정찬희, 장희은, 한대원, 허정 셰프 등 7명이다. 펫푸드와 파티 문화, 외식 브랜드 메뉴 개발과 푸드 컨설팅, 요리 연구와 방송, 중식, 식품조리와 외식상품개발, 일식 조리, 양식과 한식 등 각자의 전문 영역을 갖추고 있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이들은 계란을 활용한 요리 콘텐츠 제작과 소비자 대상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한국산 계란의 영양 가치와 활용법을 알리는 활동에 나선다. 계란 활용 레시피와 친숙한 콘텐츠를 결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활용하는 방식이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