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에서 가족과 연인,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도 오리배’ 수상레저 체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도군 청도읍 하지길 일대에 자리한 청도 오리배는 박정민ㆍ김종록 대표가 운영하는 수상레저 체험 공간으로, 물 위에서 전동오리배를 직접 운전하며 주변의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수상레저&바이크 박정민ㆍ김종록 대표
특히 인근에는 청도의 대표 체험 관광시설 가운데 하나인 청도 레일바이크가 있어 레일바이크와 오리배를 하나의 여행 코스로 묶어 즐기기 좋다.
실제로 청도 레일바이크는 레일바이크뿐 아니라 미니기차, 이색자전거, 캠핑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연계된 관광 공간으로 소개되고 있다.
청도 레일바이크 타고 전동오리배까지…가족 나들이 코스로
청도 오리배의 매력은 단순히 배를 타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직접 전동오리배를 운전하면서 물 위에서 청도의 산과 자연경관을 바라볼 수 있어 청도 가족여행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여행,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기존 방문객 후기에서도 전동오리배를 직접 조작하며 주변 풍경을 즐기는 체험이 소개돼 있다. 탑승 전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이용수칙을 확인하는 과정도 안내된 바 있다.
특히 청도는 대구·경북권에서 접근할 수 있는 근교 여행지라는 점에서 주말 가족 나들이 수요와도 잘 맞는다.
‘청도 레일바이크 → 청도 오리배 → 청도 관광지 및 맛집’ 형태로 하루 여행 동선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박정민ㆍ김종록 대표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 선물하고 싶어”
대표는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방문객들을 맞고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의 경우 단순히 관광지를 바라보는 것보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호하는 만큼, 오리배 체험은 청도 여행에서 색다른 즐길거리가 될 수 있다.
박정민ㆍ김종록 대표는 “청도를 찾아주시는 가족과 연인, 관광객들이 물 위에서 청도의 풍경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안전하게 체험하면서 청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