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세상을바꾸는사람들(대표 김진우·이하 세바사)은 채널A ‘기업의 시간들’ 제작팀이 9월 14일과 17일 이틀간 촬영을 진행했으며, 관련 방송이 10월 10일 오전 10시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바사는 건물의 전력 사용량에 맞춰 전기차 충전에 공급하는 전력을 조절하는 가변전력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충전과 건물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건물에서 사용하고 남는 전력을 전기차 충전에 활용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존 전력설비의 범위 안에서 충전 전력을 조정하는 구조다.
핵심 기술인 통합전력제어시스템(IPCS·Integrated Power Control System)은 건물의 전력 사용량에 따라 전기차 충전 전류를 가변적으로 조절한다. 이를 적용한 충전자유구역 시스템은 건물의 전력 여건을 반영해 충전 전력을 배분하도록 설계됐다.

김진우 대표는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은 건물의 여유 전력을 활용해 전기차 충전과 에너지 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회사의 기술과 사업 방향을 알기 쉽게 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바사는 전기차 충전 부하 관리뿐 아니라 건물 내 전력 사용을 조정하는 에너지 관리와 수요자원(DR) 연계 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전력 사용량을 예측하고 제어해 건물의 전력 운영을 관리하는 것이 주요 사업 방향이다.
회사 소개
주식회사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은 가변전력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 충전 및 건물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통합전력제어시스템(IPCS)을 중심으로 충전 부하 관리, 건물 전력 관리, 수요자원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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