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 추석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위문

- 남사읍 선한사마리아원 방문해 세탁세제·휴지 등 생필품 전달

[사진=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선한사마리아원’을 위문 방문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지난달 29일 추석을 맞아 방아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선한사마리아원’을 방문했다. 

 

이날 송종률 구청장과 시 관계자들은 시설 관계자를 만나 시설 곳곳을 돌아보고, 드럼세탁기용 세탁세제,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선한사마리아원 송한철 시설장은 “많은 관심을 주시는 만큼 시설 구성원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복지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10.03 22:13 수정 2025.10.0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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