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추부면 장대2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박차

사업승인인가 고시 이후 연내 공사 착수 추진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추부면 장대2지구 하수관로 정비 실시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본격적인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해당 지역은 하수관로가 없어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총 50억 원을 투입해 정비를 추진한다.

 

군은 사업승인인가 고시 이후 연내 공사를 착수해 오는 2027년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 효율이 크게 향상돼 지역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추부면 장대2지구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원활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10.24 14:11 수정 2025.10.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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