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자연속에서 배우는 목재 이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올해 11월까지 매월 실시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가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올해 11월까지 매월 목재 이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원 유아숲체험원은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나무를 직접 다루며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목공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보호자들이 동반하여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목재 이용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다.

 

 현재 진행중인 목재 이용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 240명 참여하였으며, 참여 인원이 꾸준히 늘고있어 하반기엔 48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램은 ▲딱따구리의 술래잡기, ▲가원숲 나의나무 등이며, 나무로 작은 소품 만들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매월 넷째주 금요일 15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되며 체험 신청은 문자접수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유아, 초등학생 등 가족단위가 참여하는 목공 프로그램의 체험을 통해 기후위기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올바른 목재 이용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8.27 23:58 수정 2026.08.28 00:13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IT산업뉴스 / 등록기자: 정종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자신의 분야에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는 뉴스 더초이스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더초이스 비즈니스 어워즈 고객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로 증..
초청 전문 기자단 모집_더초이스